밥새우와잔멸치를 섞어 파는게 잇길랭 사서 볶았는데 너무 짜요..안짜게 조리하는 방법좀 알려 주세요.

밥새우와 잔멸치 5:5로 섞인 제품을 구매했어요.. 잔잔하게 애들도 잘먹겠다 싶었죠..

우째 조리하나 해서 인터넷 검색해서 조리를 했습니다.

조리는 이렇게 햇어요..

1.밥새우와 잔멸치를 볶아서 채에 덜어요.

2.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요네즈를 짜넣어, 녹여요.

3.충분히 녹여졌으면 밥새우와 잔멸치를 넣고, 한번더 볶아요.

이렇게 만들었는데...바삭하니 그러긴 한데...너무 너무 짜요...

너무 오래 볶으면 짜지는 건지..마요네즈랑해서 안짤거 같았는데...

맛있는 볶는 비결을 알려 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위 재료들이 짠 이유는 본래 염분 함량이 높기 때문이므로, 조리 전에 반드시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소금을 제거해야 합니다.

    단! 이 과정을 너무 오래 하면 고유의 감칠맛이 사라질 수 있으니 짧고 효과적으로 헹군 후, 물기를 키친타월로 제거해 준비하세요. 조리 과정에서는 짠맛을 중화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리브유를 사용할 때 마요네즈 대신 우유를 약간 추가하거나, 꿀이나 설탕을 소량 넣어 단맛을 보완하는 것도 좋습니다. 볶는 시간도 중요한데, 너무 오래 볶으면 수분이 날아가면서 짠맛이 더욱 강조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중불에서 재료를 고루 섞으며 짧게 볶는 것이 적절합니다.

  • 멸치랑 밥새우를 흐르는것에 잠시 씻어내고 물기를 잘 닦은 다음 조리해보세요. 멸치의 염분이 있으니 따로 소금이나 간장은 넣지 않고 설탕을 넣어 단맛을 추가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 밥새우와 잔멸치가 너무 짜다면 물에 잠시 담가 염분을 일부 빼낸 후에 조리하세요. 또 볶을때 기름이나 물을 추가해 염도를 조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