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따르면 페라자는 부상 중이라고 합니다.
다음의 기사 내용의 일부입니다.
페라자는 5월 22일 대전 LG 트윈스전에 나섰다가 7회 타격 과정에서 손등에 통증을 느껴 8회초 수비를 앞두고 최인호와 교체됐다. 페라자는 부상 직후에는 아이싱 치료를 받으면서 추후 병원 검진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처음에는 골절을 의심했으나 정밀 검진 결과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피했다. 한화 관계자는 23일 대전 LG전에 앞서 "페라자는 오늘 오후 서울 중앙대병원에서 MRI 검진한 결과 우측 손등에 골절은 없다는 소견을 들었다. 인대 쪽에 미세한 손상이 있다. 통증을 조절하면서 출전은 가능한 상태"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