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평상시 수제잼을 많이 먹고 있는데요.
이게 두가지 종류로 나뉩니다.
방부제를 대신해 레몬즙을 넣어 방부제 역할을 해 조금 더 길게 먹는데 최근에 딸기청 및 오렌지청을 담궈서 먹었는데 레몬을 넣지 않고 2주는 거뜬히 버티는걸 볼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유통기한이나 네이버나 아하등에서 알려주는건 참고로 하시고 제일 좋은건 냄새를 맡아서 쉰내나 상한건지 파악 후 곰팡이 여부등을 확인 해보시는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슈퍼에서 파는 잼과는 다르다고 생각하시고 특히 망고같은경우에는 더 빨리 상할 수 있으니 상태를 보시고난 후에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결론은
보존제가 (레몬즙 등 ) 들어가면 보통 2주 권장 (하지만 저는 안 넣고도 그 이상 먹음)
안 들어가면 1주 권장 인데
망고라면 저보다 더 짧을 수 있음.
그러니 상태 확인 하시길!
그리고 추가로 침이나 물이 닿은 수저나 잼스푼으로 뜨시면 더 빨리 상합니다.
그리고 더 오래 드시고 싶다면 냉장보관은 물론이고
소분 조금 하여서 냉동 해서 나중에 천천히 자연해동 시켜 드셔도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