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90년도 후반부터 J리그에 엄청난 투자를 하기 시작했고 그때쯤부터 차츰 격차가 좁혀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일본 J리그 관중수는 엄청 많습니다
물론 2002년은 우리나라가 더 강했지만 그 후로는 점점 격차가 좁혀졌습니다
그래도 박지성선수가 뛸 때까지는 비등비등하거나 우세한 편이었는데
엄청난 투자를 한 일본의 유소년들이 차츰 커가며
현재 일본팀은 2군도 해외파로 꾸릴 수 있는 정도이죠
스타플레이어는 우리나라가 압도적이지만
전체를 보면 일본이 우위에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