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가끔 심심할때 커뮤니티들어가보면 거의 매일같이 나오는 고민사연이 있습니다
나는 헌신했는데 남편이 바람이 폈더라
출산하니 몸이 죽겠다
시어머니가
시부모님이
시동생이
하며 결혼에 관련한 부정적인 글들이 많고
결혼은 해도 출산은 500번 다시 생각해봐라 라는 글들이죠
이런 글들이 요즘 말로 주작(소설) 인지 진실로 하는 건지 알 수는 없지만
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영향이 가는 것은 있어보입니다
저도 30대까지는 여러명만났었는데 그 당시 일하는 거 자체가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상황이었고
지금은 40대로 그렇지못합니다
또한 30대에 만났던 여성들과 결혼에 골인하지못해서 이렇게 되었는데
우선 만났던 여성들이 결혼생각 출산에 대해 부정적이었습니다
연애 초반만 그러했고요
이제 결혼을 위해 특별하게 노력하기도 귀찮고 만나서 무엇이 이득일까 싶기도합니다
많이 만나보니 물론 문제는 본인에게도 있겠지만 좋게 끝나는 경우가 적었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