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얄쌍한꾀꼬리285
요즘 현금투자를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월급 받고 적금 및 생활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은 어떻게 관리하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원금손실 위험도가 있는거 말고 안정성 있는 투자 위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월급에서 적금과 생활비를 제하고 남은 현금을 원금 손실 위험 없이 안정적으로 관리하려면, 주로 고금리 예금, 저축은행 파킹통장, 단기 정기예금, 증권사 CMA 계좌를 추천합니다. 최근 저축은행과 일부 은행들이 4% 이상, 우대금리 포함 시 6~7% 금리까지 제공하는 단기 예적금 상품을 많이 출시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은행 적금보다 높은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파킹통장은 자유 입출금이 가능하면서도 높은 금리를 주는 경우가 많아 급할 때 현금 활용도 가능해 실용적입니다. 또 증권사 CMA 계좌는 1금융권 은행 예금보다 이율이 높고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지만, 예금자보호 없이 약간의 위험이 있으므로 큰 금액보다는 여유 자금 위주로 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원금 손실 없는 관리를 원하신다면 파킹통장, CMA, 발행어음 삼박자를 활용하세요. 당장 쓸 돈은 인터넷 은행 파킹통장에 넣어 예금자 보호를 받고, 조금 더 높은 이자를 원한다면 대형 증권사 발행어음이나 국공채 ETF를 활용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이 세 가지만 잘 조합해도 일반 통장에 두는 것보다 연간 수십만 원의 이자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원금 손실을 최소화하려면 파킹통장, 단기 예금·적금, 머니마켓펀드, 국공채 ETF처럼 유동성과 안정성이 높은 상품 위주로 분산해 관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또한 비상자금은 3~6개월 생활비 수준으로 따로 확보하고, 남는 자금은 만기를 분산해 예치하면 금리 변동과 유동성 리스크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2금융 저축은행 파킹통장을 이용합니다.
기본적으로 예금자보호까지 되기 때문에 원금손실 위험없이 운용을 하고 있는데요.
1금융의 경우 2~3%초반까지밖에 안되지만 저축은행 파킹통장은 5%이상되기 때문에 복리효과도 보면서 운용하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현금 투자에 대한 내용입니다.
원금 손실을 피하시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투자처가 제한이 됩니다.
적금, 예금 혹은 채권 정도에 투자하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CMA, MMF, 단기채 ETF, 고금리 파킹통장이 적합합니다. 원금 보전 중심이라면 예금자보호 한도 내 분산이 안전합니다. 세전·세후 금리를 비교해 실질 수익률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원금 손실 안되는건 예적금 정도가 유일한거라 생각합니다 국고채 투자도 원금보장이 되지만 예적금 금리랑 크게 차이가 없죠 요즘 파킹통장도 2프로 전후로 이자를 주니 네이버에서 파킹통장 금리 비교로 검색해서 가입하는걸 추천합니다!
파킹통장이 수시로 입출금 해도 상관없고 잔고금액으로 이자를 매일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