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탕수수입니다.
맞습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지금도 무시하지 못하겠지만
취업후 사람들이 모여 직업의 귀천을 따진다?
그 말을 하는 사람도 누군가에게는 하찮은 존재입니다.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과 판단은 지극히
그 사람이 자라온 환경에서 나온바..
결론적으로는 자신의 얼굴에 침을 뱉느냐가 되는거죠.
광고에도 나오죠.
그사람도 누군가의 부모혹은 자녀이다.
욕하고 있는 직업군이 그사람의 선대 혹은
후대가 될수도 있고 현재의 친척을 욕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