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먹은 작은생수통 보리차를 끓여 재사용해서 담아 먹는데 몇번까지 가능할까요?

다 먹은 작은생수통 보리차를 끓인후 식혀서 재사용해서 보리차물을 담아 마시는데 가끔 방송에서 세균이 생길수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몇번정도면 괜찮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생수통은 보통 한번만 먹고 버리라고 합니다.

    내부 세척이 어렵기 때문에 재사용을 안하시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 생수통을 재사용해서 보리차를 담아 드시고 계시군요. 생수통을 재사용할 때는 세균 번식 위험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2~3번 정도 재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 이상 사용하면 세균이 번식할 가능성이 높아지니, 자주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사용 후에는 꼭 깨끗이 세척하고, 완전히 건조시킨 후 사용하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다먹은 생수통은 한번정도 사용하시고 버리세요.생수통을 씻기도어렵고 제사용불가제품입니다. 웬만해서는 그냥버리는것이 좋습니다.

  • 아무래도 작은 생수병을 잘 닦아서 사용하다고 하더라도 1년 내내 재사용을 할 필요는 없고 2-3회 정도만 재사용하고 폐기를 하더라도 환경을 위해 쓰레기를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그냥 생수가 아니 보리차라서 조금 더 변질의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2회 정도만 재사용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몇번정도 사용이 가능할까 보다는 조금 더 사용하고 버린다고 생각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 보통 2번 정도 괜찮습니다. 한번은 너무 진하고 그래서 2번째에 먹었을 때 고소하고 나쁘지 않더라고요. 3번부터는 효과가 없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