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독서실에서 진동해놓는 사람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독서실이 노트북타자정도는 치더라도 상관없는 존과
사설 독서실처럼 조용히 공부만해야하는 존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옆에 앉은 아저씨 핸드폰의 진동이 울릴때마다 바로옆인 제 책상까지 드르르르 울리는데 눈치를 줘도 모르는척하는건지 진짜 모르는건지 바꾸지를 않네요.
주머니에 넣어두고 본인만 진동을 느낀다면 상관없지만 10분에 한번꼴로 진동이 울리는데 굉장히 거슬리네요.
독서실 사장님이 여사장님이라 그런 부분을 잘 말을 못하시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