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 날이 휴일날로 지정된 이유는 국인에 대한 노고와 예우를 하기 위해서라고 하짐나 실질적으로는 내수경제 활성화가 주된 목적인 것이죠. 국군의 날이 최초에 휴일날이었는데 경제 발전에 저해된다고 휴일날에서 빠졌거든요. 이번에도 동일한 목적인 것이죠. 군인에 대한 예우는 예초부터 생각하지 않았던 것이죠. 지금도 그렇고...
우선 국군의 날은 군인들이 원래 쉬는 날입니다. 명분은 이렇습니다. 나라를 위해 수고한 군인들에게 쉼을 주자 그리고 내수진작을 위해서 쉬자 이게 명분인데 사실 이번 임시공휴일은 명분이 굉장히 없는게 사실입니다. 어떻게 보면 군인을 핑계로 하루 더 쉬는 꼴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렇다고 10월 4일을 임시공휴일로 하려니 너무 명분이 없으니 군인이라도 핑계를 대면서 명분 만들기를 한 것 같습니다. 연휴가 아니라보니 의아한 직장인들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