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식당이나 마트같은 곳에서 현금을 지불할 때 그냥 점원에게 손으로 건네주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일본 같은 경우에는 거의 대부분 돈을 놓는 트레이를 따로 사용하고 돈을 지불할 때 무조건 이 트레이에 돈을 얹어 놓는 방식으로 결제를 하던데 이렇게 일본은 돈을 건네주는 트레이를 따로 사용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일본은 특성상 1엔, 5엔도 많이 쓰이기 때문에 1엔, 50엔, 10엔, 50엔, 100엔, 500엔 다양한 동전이 쓰이고 기계가 자동으로 이거를 계산하는 시스템이 갖추어진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직접 주는 게 아니라 트레이에 넣어서 금액이 자동으로 계산되게끔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