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모니터를 울트라 와이드처럼 쓰려면 두 모니터 사이 공간, 즉 베젤 간격을 최소화하는 게 중요합니다. 중간에 붙이는 건 보통 '베젤 커버' 또는 '모니터 결합 부품'이라 불리는데, 이걸 사용하면 베젤 사이 공간을 조금이나마 줄여서 화면 분리감을 낮출 수 있습니다. 또 듀얼 모니터 암이나 스탠드를 쓰면 두 모니터를 가깝게, 원하는 각도로 배치하기 좋아서 울트라 와이드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베젤이 얇은 모니터를 선택하는 것도 도움되고, 요즘은 제로 베젤 디자인 제품도 있으니 참고하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결합 부품과 모니터암을 같이 쓰면 화면이 자연스럽게 연결돼서 더 편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