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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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와 어떻게 원만하게 지내시는지 궁금
안녕하세용! 직장상사와 어떻게 원만하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생각보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아무래도 세대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그러다보니 이야기 주제에서 벗어날때도 있고 공감이 안될때도 있네요. 이럴때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되도록이면 직장 상사나 직장 동료와의 관계는 일적인 부분과 가벼운 농담이나 대화정도까지만 하시면 좋을거라고 봅니다. 그 이상이나 가정사나 내 개인사와 관련된 부분까지 궂이 얘기를 나누실 필요가 없어요. 그런 얘기까지 했다가 정말 심오해지는 상황들이 많이 발생됩니다채택된 답변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직장 상사와 대화를 할 때 생각보다 세대 차이를 느끼는 부분이 많이 있어서 당황스럽기는 하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오히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되묻기도 합니다. 저희는 그런걸 겪어보지 못해서 잘 모르는데... 그 당시에는 어땠었나요? 정말 그렇게까지 했었나요? 등등 이렇게 물어보면 생각보다 더 기분이 좋아지셔서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경청을 하는 듯한 자세는 꼭 필요하구요.
궁금한 부분들은 일단 과감하게 물어 보시면 상사분이 더 좋아하실 겁니다.
정답은
업무처리를 깔끔하게 하시면됩니다.
업무처리를 깔끔하게 하기위해
. 모르면 물어본다.
. 약속 된 시간을 지킨다.
어러우면 사전에 보고하고 양해를 얻는다.
. 근태 잘 지킨다.
. 어려운일 마다하지 않고 실행한다.
. 책상듬 자기 주변은 항상 깨끗하게 한다.
이런것이 전부는 아니지만
기본적인 내용으로 신뢰를 구축하는것이
최고 입니다.
직장사람들과 개인적으로 친하게 지내는건 비추예요. 적당히 불편하지만 않게 아~그래요?그렇구나~네~우와~이정도만 하시면서 호응정도만 해주시고 맡은 일만 잘 하시면 돼요.
저도 상사랑 지내는게 어려워요
세대차이 느껴지는 건 정말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모든 주제에 공감하려 하기보단 경청 + 맞장구 정도만 해도 충분합니다.
업무 관련에서는 명확·성실하게, 사적인 부분은 가볍게 선만 지키세요.
‘잘 맞추는 사람’보다 믿고 일 맡길 수 있는 사람이 훨씬 오래 갑니다.
네 안녕하세요~ 직장사사와 대화하는게 저는 정말 제일어려운것같아요 저는 그냥 공감은 못하지만 겉으로는 내색안하고 그렇죠 하고 긍정적인 답변만 하고 듣고만있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