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겨운바구미6입니다. 지금상태에선 생각해서 해주는 친구에대한 격려나 위로가
오히려 그친구의 자존심을 상하게 할수도 있는 시기입니다.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그친구도 제충전의 시간이 필요할터이니...
두분이서 며칠 시간을 내어 가까운곳에 둘만의 여행을 다녀오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그기서 회사얘긴 먼저 꺼내지 마시구요, 아마도 그친구가 먼저 자연스리 그얘길 끄낼겁니다.
그럴때에 같이 약주라도 한잔 하시면서, 친구의 얘기를 들어주는쪽으로 해보세요...
그리고 그친구가 원할때에, 격려나 위로를 해주는게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