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정으로 인해서 퇴사한 친구 어떻게 위로해줄까요?

이번에 어렵게 취직한 친구가 있는데 마침 회사가 좀 어려운 사정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 친구랑 만나면 한번씩 회사이야기도 하곤 했는데 아니나다를까 회사에서 어쩔 수 없이 해고를 당했다고 하는데 너무 안쓰러운데 뭐라고 해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일단 혼자 정리할 수 있도록 연락은 따로 하지않고 있는데 어떤식으로 위로를 해주는게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회사 사정으로 인해 퇴사를 당한 친구에게 지금은 잠시 힘들겠지만 분명 더 좋은 회사에 취직을 할수 있다고 용기를 가지라고 해주세요. 안좋은 일이 있으면 좋은 일도 꼭 생기니 희망을 가지라고 위로를 해주시면 친구분도 힘이 날겁니다.

  • 회사사정으로 퇴사한 친구는 실업급여를 신청할 것이고, 우리는 그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 들어주고 밥한번 사주는 것 밖에 해줄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힘낼 수 있게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