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에 거주중인 유학생입니다, 제 생각에는 너무 이게 위험성이 과도하게 과장됐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정부입장에선 물론 최악의 사태를 예방해야 하니 그렇습니다만, 난카이 대지진이 600년 가량 축적된 응력이 한커번에 터진 2011년 산리쿠 해역 대지진급 규모로 올 가능성은 굉장히 낮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지진보다는 쓰나미를 주의해야합니다. 그러니 조카님이 군마 이바라키 도호쿠 홋카이도 지역, 혹은 호쿠리쿠, 니이가타 지역으로 가신다고 하면 굳이 말리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 지역들은 난카이 대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의 우려가 없으며, 진도도 최대 4~5약정도가 예측되는 지역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