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성재 세무사입니다.
현재 서울시는 출생아 1인당 산후조리경비 바우처를 지원하고 있고, 기본은 100만 원이며 2026년부터는 다자녀 가정에 대해 둘째 120만 원, 셋째 150만 원으로 확대되었고, 신청은 출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하며, 신청일 기준 서울 거주와 자녀의 서울시 출생신고가 필요합니다.
출산 후 계속 받는 현금성 지원으로는 서울시 사업이 아니라 국가 지원인 부모급여도 꼭 보셔야 하는데, 서울시 임신·출산 정보센터 역시 국가 지원사업 안내 체계와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부모급여는 첫만남이용권과 별개 제도이므로 중복해서 받을 수 있고, 보통 출생신고 후 정부24·복지로·주민센터에서 신청하시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