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 원도심에 빈집 문제가 심해지고 있나요?

부산은 우리나라 제2의 도시이자 지방 최대의 도시잖아요.

근데 최근 지역내 문제가 많다는데 부산 지역 원도심에 빈집 문제가 심해지고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집을 산다는것에 굉장히 인색해져있는데요 더이상 집이 안전 자산으로 여겨지지 않고 있기때문에 부산역시 미분양 이슈가 극심해지고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원도심을 살리기 위한 재정비 사업이 많이 이뤄지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사람들 대부분이 많이들꺼려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 빈집 문제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부산의 원도심 지역에서 빈집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2024년 8월 기준으로 부산에는 약 11만 3천 호의 빈집이 있으며, 이는 8대 특별·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빈집의 주요 원인은 매매, 임대, 이사 등이 54.4%를 차지하고 있으며, 가끔 이용 18.5%, 미분양·미입주 10.2%, 폐가 6.9%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원도심 지역의 빈집은 노후화와 고령화로 인해 증가하고 있으며, 안전 문제와 범죄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산시는 빈집 정비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참고하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 멘토로 활동중인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부산 모든 지역에 빈집이 심해지고 있죠 공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엄청 빠져나가고 있죠

  • 부산은 젊은이들이 서울경기로 옮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산에 제대로된 안정적인 일자리가 적다 보니

    부산이 늙어 간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