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동 일대의 중구랑
중구 바로 옆에 붙어있는
최근에 전한길 강사가 극우 집회 한
부산역 동구 지역 일대 등은 다 구도심 지역이라 쇠락한
옛 도심 지역이라 요새는 활기가 별로 없구요,
강서구 일대 쪽에 최근에 관광단지 생겨서 거기가 힙하고,
해운대, 센텀시티 일대가 제일 땅값 비싼 신도심 지역
축에 속하고.
영도구 쪽에 흰여울마을이랑 그 일대 캠핑촌 조성된 곳 등
해안가 카페 등 힙한 곳 많아서
젊은이들 인스타 감성 사진 찍으러 영도 많이 찾는 편이구요.
서면이나 부경대,경성대 일대는
최근에 공실률도 높고 예전 대비 조금 상권이 죽은 편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