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귀한치와와115입니다.
최대한 쉽게 설명해보겠습니다
정전기란 특정물체에 전하가 고여있는 상태를 의미하는데 평상시에는 적당히 공기중에 수분이 섞여있어서 수분이 전하를 뺏어서 공기중으로 조금씩 방전을 시킵니다.
그런데 겨울이 되면 공기중에 습도나 낮아지며 특정물체에 전하가 고이기 시작할때 배출 할 수 있는 수분이 별로 없어서 계속 쌓이고 쌓입니다.
그러다 전하가 빠져나갈 유기체 즉 인체에 닿게 되면 순간적으로 해당 전하가 급속도로 인체를 향해 이동합니다 그때 우리가 짜릿하거나 스파크가 일어납니다
방지책으로는 습도를 높혀주는게 좋습니다
가습기도 좋은 방법이고 바닥에 스프레이로 자주 물을 뿌려주시는 것도 방법이겠지요
옷이 걸리는 옷장이나 행거가 쇠라던가 구리 알루미늄이면 해당 옷장이나 행거 쇠 구리 알루미늄 연결부에 접지선을 연결하여 콘센트 안쓰는 개구부에 연결해주면 해결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