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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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대선에서 여론조사 기관의 신뢰도가 또다시 큰 타격을 받았겠네요?

이번 미대선에서 여론조사 기관의 신뢰도가 또다시 큰 타격을 받았겠네요?

해리스와 트럼프간에 지지율이 왔다 갔다 하다가 박빙의 대결이라고 발표를 했었는데요.

하지만 박빙이 아닌 트럼프의 완승으로 끝이 났으니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국 내에서는 이미 트럼프의 승리를 예상했었다고 합니다. 단지 일부 국내 여론에서는 편향적인 보도로 해리스가 이기지 않을까 싶은 기사들이 나왔던 것이라고 하네요. 이러한 편향적인 보도를 한 일부 여론의 경우에는 타격이 어느정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미국현지에서는 트럼프 우세로 이미 점직혀있었다고 알려져있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래도 해리스가 되기를 원해서 주로 그렇게 보도가 되었지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도 여론조사 기관의 신뢰도 부분에서는 크게 지장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 질문하신 이번 미대선에서 여론조사 기관의 신뢰도에 대한 내용입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미국 내에선 트럼프의 승리를 점치고 있었고

    그에 대한 예측을 한 여론 조사 기관들도 많았습니다.

    다만, 우리나라 언론이 이를 인용하지 않은 것입니다.

  • 여론조사기관은 명예가 실추되고 도박사이트는 큰 신뢰를 받는 사건이 되고 말았습니다.

    아무래도 여론기관이라는 곳이 은근 정치색을 띠고 있어서 자기들 주관에 맞추어서

    조사를 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반면에 도박사이트들은 이미 예전부터 트럼프를 점찍었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둘중에 하나라서 잘 찍었는 것일수도 있는 것이구요

    보통 여론 사이트들의 정확도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 네 맞습니다. 이로 인해 여론조사 및 언론에 대한 신뢰도가 많이 무너진 상태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의 여론조사 뿐만 아니라 미 언론과 한국의 언론들까지 현재 많은 사람들의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여론조사나 언론은 객관적이어야 하는데 자신들의 의견이 반영되어 주관적인 보도를 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