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에서 우리나라를 북한으로 소개를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서 매우 열을 받은 질문자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그거 아시나요? 애초에 다른 국가는 한국이나 북한이나 크게 차이를 모릅니다. 한국의 영어 명칭과 북한의 영어 명칭을 잘 모르고 그냥 노스와 사우스로 부르는 것이 끝입니다. 한국은 그나마 리퍼 블릭 오브 코리아로 불리기 때문에 차이를 두고 있는 것이죠.
강대국이라고 하여도 별 것 하지 않습니다. 굳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름을 잘 못 부를 수 있는 것이고 이에 대해서 사과를 했다면 그걸 너그럽게 받아 드리는 것이 멋있는 사람이지 그걸 받아 드리지 못하고 징징 대는 것이 매우 쫌생이 같은 속좁은 사람인 것을 대변하는 행위입니다. 이런 행위를 잘 기억하고 자신의 처신을 잘 하길 바랍니다. 이런 것이 바로 처세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