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의 무리한 헌금 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울엄마의 종교관땜시 의견이 맞지않아서요 이번에 엄ㅈ마가 권사취임식을 하시는데 흰금을 500만원을 하셔야 한다고 안내면 교회 못나간다고 합니다 빚을 내서라고 헌금 하신다고 하는데 맞는걸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힘내라돌문어123입니다.

      교회 헌금을 빚까지 지면서 내는건 아닙니다.

      하느님에 대한 믿음이 중요하지 헌금 양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절대 말리셔야 합니다. 그리고 헌금을 강요

      하는 교회는 안다니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교회에서는 헌금을 강제하지는 않는데 어머님이 감사헌금을 내고 싶으신데 그 금액이 감당하기 어려운 금액 같습니다.

      아마 다른 분들이 권사 취임할때 그 정도 헌금하셔서 비슷한 수준에 하시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본인에게 돈을 빌려 달라는게 아니면 원망듣지 않게 엄마가 편하신대로 하게 놔두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아마도 어머니에게는 최고의 기회이실거예요

      그건 어머니 몫인데 가족들에게 책임을 전가 하는거 옳지는 않네요

      종교의 패단이기도 하지요

      신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ㆍㆍ

      엄마를 위해서는 해드려야 할겁니다

      엄마 인생 최고의 선물일테니

      가족들 의논해 보셔야 할것같네요

      젤 쉬운건 어머니께서 스스로 권사자리를 포기하시는것일텐데ㆍㆍ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교회에서 한자리 하려면 일반 사적인 모임에서도 마찬가지지만 돈이 큰 역할을 하는 건 사실입니다.

      이번 기회에 안 나가시는 선택을 하신다먄 다행이지만 그럴리는 없을거구요.

      빚 내서라도 내실거에요.

    • 안녕하세요. 귓가에 지저귀는 파랑새입니다.

      빚을내서 헌금을 내시는거는 말리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종교생활은 내 상황에 맞게 하셔야지 종교생할을 유지 하실수가 있을것 같고 가족이 납득이 되는 정도의 헌금을 내시는게 좋을것 같아서 이해시켜드리고 설득시켜 드리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말씀 잞드려 보세요~

    • 안녕하세요. 금쪽같은내새끼들사랑달콩마루토리입니다.

      집에 여유가 되신다면 모를까

      빚까지 내서 헌금하는건 아닌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종교를 갖는건 선택이지만 현재 사정을 감안해야겠지요. 무리하게 진행하는 것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가족들이 말리셔야 겠네요.

    • 안녕하세요. 젊은청가뢰140입니다.

      500만원은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것을 내기 위해 없는 돈을 빌리는 것도 정상 적인 방법이 아니고요. 물론 어머님께서 그렇게라도 해서 이득을 취할 수 있다면 말릴 수 없겠지만 이상한 종교가 아닌지 확인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 안녕하세요. 뽀얀동고비267입니다.

      그건 아닌거 같아요~헌금을 내지 않으면 권사를 못하신다니 말도 안됩니다

      혹시 사이비가 아닌지 알아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왜 교회부지 교회건물 다 목사꺼인데 그것에 도움을 주는지 모르겠네요

      집에서 그냥 성경책이나 읽고 유튜브에 목사 강의들은면 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