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훈 전문가입니다.
중국은 현재 역사에 대한 동북공정보다는 보다 소프트한 대중문화를 통한 공세를 펼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국굴기를 펼치다가 미국과 유럽등의 제재로 인해 동북공정, 서북공정이 좀 뜸하기도 하구요.
사도광산같은 경우에는 이전 일본 군함도에서 뒤통수를 맞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 유네스코 사도광산지정에 대해 반드시 조선인 강제 징용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기로 했다고 못 박아두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일단 정부 입장은 그렇게 밝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