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발발한다면 수자원을 활용한 전쟁 가능성을 언론들이 제기하고 있습니다. 인도의 인더스 수로 조약 즉각적인 중단 선언이 파키스탄은 국제적 위반이라며 반발했다고 합니다. 수자원 임의대로 인도가 통제하면 파키스탄은 생존에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는 점에서 수자원 분쟁 가능성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재래식 전쟁 발발 가능성은 있지만 양측은 핵무기 사용은 자제하면서 무력사용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요 군사 기지와 인프라 시설을 타격하는 방식을 취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다만 핵무기 사용은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핵무기 사용등의 전면전으로 나서게 되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고 미국 등 국제사회도 핵무기 사용을 막기 위해 강력한 중재에 나설 것이기에 발생가능성이 극히 낫다는 것이 중론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