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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매우거대한왕자

매우거대한왕자

25.03.03

용기를 내어야 할 때 여러분들은 어떤 자기 암시를 하나요?

면접을 보거나 특정 상황에 용기를 내어야 할 때

"나는 할수있다" "별일아니다" 보통은 이렇게 암시를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25.03.04

    면접을 보거나 특정 상황에 용기를 내어야 할 때, 자신을 가지고 임합니다.

    물론 사전에 예측가능한 상황에 대비하여 미리 연습도 하고, 모범답안도 연구해 봅니다.

    그리고 자신있다. 이 정도쯤이야 하고 담대하게 임합니다.

  • 남들도 하는데 내가못할이유는 없다 이리 생각하시고 심호흡하시면서 맘을 가라않히시고 난 잘할수잇다 난 나를사랑하니까 이런마인드로임하면 조금 자신감이생기죠

  • 예를 들어 나는 잘 할 수 있어라고 하거나

    이건 내게 좋은 경험이 될 거야라고 생각해요.

    이런 자기 암시는 긴장을 풀어주고

    자신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죠.

    또한 심호흡을 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히기도 해요

  • 면접이나 발표를 할때 긴장된 시기에 긴장을 풀고 용기를 복돋을때 심호을 하고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자기 암시와 따뜻한 물 한잔을 먹습니다.

  • '할 수 있다'라는 자기 암시는 용기를 내는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러한 자기 암시로도 망설여지거나 두려워 진다면 그냥 생각을 하지 말고 과감히 실행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03.03

    저는 히틀러시절 독일의사업가 오스카쉰들러가 나치에게 핍박받던유대인 직원들에게 선물한금반지에 새겨준 이또한지나가리라란 말을 좋아하고 용기를 내어야할때 이말을 되새깁니다.

    아무리 곤란하고 어려운일이있어도 내가진 역량으로 이겨내면 분명 나에게도 좋은날이 올것이다란 의미가 내포되어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