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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푸른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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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에서는 오히려 감기가 걸릴 확률이 낮나요?

남극이나 북극같은 지역에서는 오히려 감기 걸릴 확률이 낮다는 기사를 봤었는데, 실제로 감기 걸릴 확률이 더 낮나요, 그리고 바이러스 전염이 잘 안된다는 이유가 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남극이나 북극 같은 극지에서 감기에 걸릴 확률 낮다기 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퍼지는 확률이 낮습니다. 실제 남극이나 북그에도 감기 바이러스는 존재하지만 전파되기 어려운 조건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매개체 역할하는 사람 자체가 적으며 특히나 추운 환경에 마스크 착용하는 경우가 많아 더욱더 전파 되지 않으며 외부 새로운 인원 유입도 거의 없는 환경에 감기는 전파되지 않습니다. 감기 바이러스는 저온과 적절한 습도에서 오래 생존하는데 추운 환경에서 너무 건조하고 자외선도 강해 오래 살아남지 않기도 합니다.

  • 질문하신 남극에서는 오히려 감기가 덜 걸리나에 대한 내용이내요.

    제가 알기로는 남극은 날씨가 너무 춥기 때문에

    감기 바이러스도 살아남기 힘들다고 합니다.

  • 남극은 날씨가 너무 춥다보니까 감기 바이러스 자체가 생존하기 힘든 환경이라서 오히려 감기에 덜 걸린다는 말이 맞습니다 거기다 사람도 적어서 바이러스가 옮겨 다닐 매개체도 부족하고 공기까지 깨끗하니까 전염될 확률도 낮아지는거죠 다만 남극에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을 통해서 외부 바이러스가 유입되면 그때는 또 다들 면역이 없어서 고생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 예 사실입니다

    바이러스는 무에서 그냥 생기는게 아니라

    사람 몸에서 다른 사람 몸으로 감염되는 것이고

    이 감염을 위해선 습기나 침 등의 매개체가 필요합니다

    극지방에는 다른 사람도 없고 감기 바이러스가 살기 어려울 정도로 추우며ㅁ
    꽁꽁 얼어있어서 공기중에 습기가 없기 때문에 감염 자체가 어렵습니다

  • 네, 맞습니다. 남극이나 북극같은 극지방 같은 경우에는 습기가 없고, 공기가 건조해서 바이러스 전염율이 훤저히 낮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