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자체를 인위적으로 조절할 수 있따면 자연재해가 사라질까요?
기후변화로 인해서 극한 기상 현상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하더라고요. 태풍에서부터 가뭄이라던가 폭우같은 자연재해들로 인해 피해가 해마다 커지고 있다고하니 걱정이 되네요. 그런데 최근 인공강우에서부터 구름 씨뿌리기같은 기상 조절 기술이 발전하고 있다고 하던데요 예전에 중국에서 올림픽 땐 인위적으로 날씨를 조절했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만약 날씨를 완전히 통제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가뭄이 들면 비를 내리게 하고, 태풍이 오면 진로를 바꾸거나 약하게 만들 수 있다면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농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고요. 하지만 날씨를 인위적으로 조절하는 것이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예측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또한 국가 간에 날씨 조절을 둘러싼 갈등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고요. 한 나라에서 비를 내리게 하면 다른 나라에는 가뭄이 들 수도 있을 테니까요. 날씨 조절 기술이 인류에게 축복일까요, 재앙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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