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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야구경기를 보다보 면 투수가 던진 공 을 타자가 맞는 경우가 생기 잖아 요 근데 빈볼은 얼마나 아픈 건가요????? 타자가 그냥 1루로 나가는 경우도 많은데 생각보 다 안 아픈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빈볼은 의도적으로 투수가 맞춘 경우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는 몸에 맞는 공 또는 힛바이 피치드 볼이라고 하는 게 맞습니다.
당연히 몸에 공이 맞았는데 안 아플리가 있을까요?
어지간하면 타자는 참고 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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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야구 경기에서 빈볼이 얼마나 아픈가는 맞아 보지 않은 사람은 그 고통을 모를만큼 엄청난 고통이 찾아 온다고 합니다. 투수가 던진 공이 뼈에 맞는다면 뼈가 부러지거나 금이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고통이 덜한 부위에 맞는다면 아프더라도 1루로 갈수 있기 때문에 고통을 참을 뿐입니다.
울통불퉁침팬치
시속 140km/hr 이상으로 날아오는 주먹만한 돌에 맞았다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선수들은 아프지만 한게임에 빠지면 주전에서 밀릴수 있기 때문에 아픔을 안고 뛰는것이죠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일반인이 야구선수공에 맞는다면 무조건 골절정도 될수있는 속도입니다.골절될정도면 어마어마하게 아픈것이구요.그나마 야구선수들이 장비차고 운동으로 단련이 되서 참을수있는것이지 덜아픈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