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족때문에 열받아요. 해결되지 않는 고민이에요.
위에 4살 친형제가 있는데 조카가 있어요. 친형제는 이혼했고
저와 같이살고있고 부모님도 왔다갔다하며 조카를 돌봐주십니다. 저는 몇달이뒤에는 다른나라로 유학을 갑니다. 문제는 지자식놔두고 새벽마다 친구나 이성이나 애인인지 모르겠으나 누굴 만나러 나가는데 날 새서들어오거나 취해서 들어오거나 빈번합니다. 오늘도 안나간다고 하면서 자고있을때 쳐기어나가는데 하루이틀이어도 애가있는데 그러면 안돼지않나요?
조카가 유딩밖에 안됐어요. 울면또 저는 같이 자줘야하고 연끊어야 될까요? 어차피 몇달뒤에 유학을 가니까 참아야 할까요? 뒷감당은 부모님이 되실거같은게 분명하고 화가나서 잠이 안옵니다. 아무리 친형제라지만 욕이 절로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