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해놓은 후라이드 치킨 에프에 돌릴 때

냉동해놓은 후라이드 치킨 에프에 돌릴 때

보통 얼려진 상태로 바로 돌리시나요?

아니면 냉장실에서 해동 후에 돌리시나요?

뭐가 나은지 알고 싶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냉동실에서 바로 꺼내서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는게 훨씬 바삭하고 맛이 좋더군요 해동을 미리 해버리면 튀김옷이 눅눅해지기도하고 냄새도 날수있으니 그냥 꽁꽁 얼어있는채로 백팔십도정도에 십오분정도로 맞춰서 뒤집어가며 구워주면 갓 튀긴것처럼 아주 맛나게 드실수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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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냉동해 놓은 치킨을 에어프라이기로 돌릴 때 그냥 돌리시면 됩니다.

    많은 냉동식품들도 그냥 에어프라이기 돌리듯이 하시면 되요.

    그래야 좀 더 튀김이 바삭해집니다.

    물론 처음 치킨을 만들었을 때의 바삭함은 아니지만 그나마 튀김의 상태가 더 나아집니다.

  • 둘 다 가능하지만 보통은 얼린 상태로 에어프라이어에 바로 돌리는 게 더 편하고 많이 쓰는 방법이에요.

    대신 160~170도로 먼저 데운 뒤 180도로 올려서 바삭하게 마무리하면 좋아요.

    시간 여유 있으면 냉장 해동하면 더 골고루 잘 데워지긴 합니다.

  • 냉동해 놓으신 후라이드 치킨을 조리해서 드실 때에는

    이를 해동하지 않고 바로 에어프라이기에 넣으시고

    돌리셔도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 냉장실에서 천천히 해동한 후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는 것이 겉은 바삭하고 속은 고르게 데워져 더 맛있습니다. 냉동 상태로 바로 돌리면 겉이 타거나 마르는 동안 속이 덜 데워지는 경우가 생기기 쉬워요. 시간이 없다면 냉동 상태로 낮은 온도(160도)에서 5분 먼저 돌린 뒤 180도로 올려 3~5분 추가하면 그나마 낫습니다.

  • 저는 해동해서 돌려요... 꼭 냉장실이 아니더라도 바깥에다가 꺼내놓고 조금 해동됐다 싶으면 그 때 에어프라기에 놓고 돌립니다.

  • 후라이드 치킨은 보통 냉동 상태에서 바로 에어프라이어 돌리는 쪽이 더 바삭하고 잘 살아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동하면 겉 튀김이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대신 너무 높은 온도보다는 160-170도로 속부터 데우고 마지막에 180-190도로 잠깐 올려 바삭하게 마무리하면 맛이 괜찮습니다.

  • 냉장실에서 해동을 하시고 드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냉동된 거 바로 드시면 일단 맛도 없거니와 조리과정에 물이 나오거나 그럴 가능성도 있어서 식감도 별로고 추천드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