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영향은 다르게 해석합니다. 삼성전자는 H20 메모리 구성에 HBM3 주용 공급해 왔기 때문에 이번 수출 재개로 HBM3 수요가 확대되면서 중장기 적으로 호재가 되고 HBM이 아닌 GDDR로 구성된 다운그레이드 H20 모델도 도입될 가능성이 있어 GDDR 시장에서 영향력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SK하이닉스는 이미 H20용 HBM3E 공급계약을 3월에 마무리 했으며 향후 매출에 큰 변화는 없다고 분석하고 있으며 향후 HBM4 등 차세대 메모리에 집중하고 있어 과거 H20 수출규제로 인한 재고 손실은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