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돈빌려달라고했을때 어떻게 거절할까요?

애둘러 말하진않겠지만.. 상대가 기분이 안상하도록 어떻게 잘 거절해야될지모르겠어요.. (친구가 제 월급날을 알아서 그날에 연락이 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친구와 돈거래는 하는순간 채권자와 채무자의 관계가 되어버립니다.

      더이상 친구라고는 볼수가 없어요

      기분 생각하지마시고 정말 칼같이 거절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비장한두루미240입니다.

      애둘러 말하지 않으면서 상대가 기분이 안 상하는 방법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대가 기분이 상하지 않으려면 아무래도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애둘러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애둘러 말해도 기분이 안 상하지는 않을 거에요.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는 덜 상할뿐이겠죠. 아니면 자신도 남는 돈이 없다고 핑계를 대보세요. 남는 돈이 없는 사람에게 돈을 빌릴 수는 없으니까요. 혹시 대출내서 빌려달라고 하면 친구도 아니니 단호하게 거절하셔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힘찬나방196입니다.

      친구와의 돈거래는 절대 금물입니다

      본인도 형편이 안좋다고 둘러대셔야죠

      부모님하고도 잘 아는 사이가 아니라면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병원비 드려야한다는

      핑계라도 대세요

      부모님을 파는건 죄송한 일이긴 합니다만

      돈도 잃고 우정도 잃는것 보다는 나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굳건한저어새176입니다. 옛날에 친구한테 돈을 빌려줬다가 못 받았다고 말하세요. 그리고 상대가 기분 나빠할 것 같으면 너를 못 믿어서 그런게 아니라고 말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친구가 그래도 빌려달라고 하면 그 친구는 친구로 두기에 좋은 친구는 아닌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강제 연금이나 저축 투자를 했다거나 집안사정으로 돈을 드려야한다거나 등의 이유를 들어

      항상 빈곤하다고 해야합니다

      누구나 로또 라도 맞았다 하면 달려드는게 세상입니다

      있어도 없는척하는게 좋죠

    •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친구한테는 차라리 그냥 도와줄지언정 빌려 주지는 말라고 하잖아요.

      친구간 돈 거래했을때 갚는다는 약속이 얼마나 잘 안지켜지면 친구잃고 돈도 잃는다는 말이 있겠어요.

      빌려간 친구는 내가 좀 늦더라도 친구니까 설마 독촉안하겠지 하는거고,빌려 준 친구는 또 친구니까 독촉하기도 그렇고~~차일피일 하다보면 돈도 못 받고 서로 서머서먹해지면서 사이가 멀어지는거죠.


      무조건 가상의 형편을 만들어서 빌려주기 어렵다고 하세요.

      그 친구가 월급날에 맞춰 돈을 빌려달라는건 의도적입니다.

      다른데서 빌려볼 생각을 아예 하지 않는거지요.

      아시겠죠? 가상의 어려운 형편을 얘기하시고 월급날되면 고정적으로 빠져나가는데가 있어서 어렵겠다고 하세요.

      그렇게 말했음에도 반응이 이상하면 이미 친구가 아니니 관계를 서서히 정리하시길 권합니다.

      도움 되셨길~~

    • 안녕하세요. 철마산3입니다.

      친구나 가족간에는 가급적 돈거래는 안하는게 좋습니다

      옛말에 친구간에 돈거래는 돈잃고 친구 잃는다고 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듬직한꽃무지246입니다.

      친구가 빌려달라고 하면 난감하죠

      그런데 흔히 가까운 사이일수록 금전거래는 안하는 거라고 하던데

      그냥 먹고죽을 돈도 없다고하세요

      아니면 못받을 생각이나 걍 준다는 생각이 아니시면 저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나중에 의상할 수 있으니 친구간에는 돈거래 안하시는게 좋을꺼 같다고 하세요.


      그런데 진짜 친한 친구라면 그냥 줄수 있는 금액 내에서만 주는게 좋아보이구요.

      제대로된 친구라면 다 갚지 않아도 형편이 된다면 어떻게든 돌려주려고 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