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어린이집 등원시 등원하기싫다고 울다가 등원하면 잘먹고 잘논다면 아이들이 적응하는 자연스런 반응이겠죠?
안녕하세요.
27개월 남자아이이고
12월생이라 현재 4세반에 등원중이에요.
맞벌이때문에
14개월부터 어린이집을 다녔구
처음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했지만
적응도 잘하고 중간중간 좀 울때도 있었지만 잘다닌편이였어요.
올해3월에 이사를하면서 어린이집을 옮겼는데
기존 다녔던 아이라고 하셔서 구런지 혼자 등원하여
시간만 점 차 늘려가면서 적응기간을 보냈구요.
지금은 9시 조금넘어 등원하여 16시정도 하원하고 있어요.
반에서 제일 개월수가 낮아서 그런지어린이집 교사분들이 배려를 많이 해주고 계셔서 등원하고는 잘 먹고 잘노는데
어린이집 등원할때는 등원하기싫다고 울다가 등원하면 잘먹고 잘노는데(간혹 안울때도 있는데 대부분 울면서 등원해요)
이것도.. 점차 아이들이 적응하는 자연스런 반응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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