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달 탐사에 있어서, 특별히 달의남극에 탐사기지를 구축하려는 계획을 가지는데 이유는?
현재
달 탐사 와 달에 기지구축을 위한 글로벌 적인 경쟁은
언제보다도 활발하게 진행되는 시기인데요.
미국, 러시아, 유럽, 중국, 일본 등
주요국가 및 민간기업들이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중인것으로 압니다.
미국 NASA 에서 실행중인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이 가장 유명하겠지만
그외 일본, 러시아, 중국, 인도 등도
경쟁과 협력을 번갈아 가며 공동 프로젝트 및 독자 임무들이 기획, 진행 중인데요.
예전 아폴로 탐사 때는 주로 적도 부근이 탐사지역이었으나
최근은
달의 남극 지역에 탐사기지를 구축하기 위한 계획이
가장 활발하다가 나타나는데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달의 남극지역엔 물이 얼음형태로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2009년 나사의 LCROSS 임무등을 통해 확인한결과 남극의 영구 그늘진분화구 안에 상당량의 물 얼음이 존재하고 있다는 증거가 포착되었습니다. 물은 인간 ㅐㅅㅇ존에 필수일뿐만 아니라 전기 분해를 통해 산소와 수소로도 활용가능하기에 장기간 달에 체류하기 위해서 탐사기지를 남극지역에 설치하는게 어떨까 하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는것이지요. 또한 달 남극의 일부 고지대에선 태양광을 비교적 오랜 시간 받을 수 있는 영구일조 지대가 존재하고 이를 통해 지속적인 태양광 발전이 가능하여 오랜기간동안 에너지의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