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명문대 심리상담 원래 이렇게 진행되는거 맞나요? 펜으로 양쪽 무릎치며 숨들이쉬라하고.. 환자인 저에게 성공하는 법은 무엇인지 묻고 끝났는데.. 살짝 사기당한것 같아 여쭈어봅니다.
나름 명문대이름걸고 하는 심리상담 트라우마 관련으로 적지않은 돈을내고 사기 당한것 같아 여쭈어봅니다.
환자인 저에게 "성공은 어떻게 하는거에요? "물어보셨어요. 얘기 꺼내지도 않았는데 특별히 라우마 관련 내용은일체 언급하지 않고
펜으로 양쪽 무릎치며 숨쉬라하고 ㅡ 트라우마가 회복된것 같은지 물었다
여행 언제가는지ㅡ 자기도 성수기 피해서 간다.
다른 환자분 예술계통 있는데 예술 관심있는지
30회정도 간 상담 중 딱한번 내면에 관한 얘기가 나왔습니다. ㅡ 첫번째는 자기가 쓸모없는 사람같이 느껴지는것에대해 "다른 사람들에대해서도 소중하게 느껴지지않나요? " ㅡ대답: 모두 다 소중하지요.. "그럼 질문을 하신분도 다른사람과 동등하지 않나요? 그렇다면 당연히 본인도 그렇지요?"
할말없음...
질문은
원래 무릎치기 기술이 심리상담에서 사용이되고 있는 기법인가요?
다른 분들도 이렇게 캐쥬얼하게 진행이되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소금쟁이입니다.
1번에 답변드려요.
네. 맞습니다.
하지만 무릎치기는 심리상담에서 사용되는 공식적인 기법은 아니지만, 그와 유사한 개념이 인지행동치료나 해결중심 단기상담등에서 변화 촉진을 위한 자극적인 질문이나 간접적 개입의 형태로 변형되어 사용되니까 간접적으로나마 사용되는거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