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을 강요하는문화에서 어떻게 거절할수있을까요

술을 강요하는 직장문화에서 자리는 피할수없어서 참석은 하는데 그자리에서 술을 피하거나 적게마실수있는 노하우있으신분계실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한번 세개나가시면

    두번은 안건들더라구요

    정색을하면싀

    싫다는표현을강하게하는것도

    나쁘지않아요

    근데저라면

    사회생활이니

    한두잔은마실것같아요

  • 술을 피하는 제일 효과적인 방법은 아픈것입니다

    아프다고 하는데 강요할경우 적당히 미시고

    다음날 조퇴나 반차를 내어보세요

    효과가 좋을거에요

  • 술을 강요하는 상황에서 거절하는 방법은 다양해요. 예를 들어, "저는 술을 잘 못하니 물을 마시겠습니다"라고 솔직하게 말하거나, "의사 소통이 중요하니 술을 마시지 않아도 잘 대화하겠습니다"라고 이해를 구해볼 수 있어요. 또는 "건강 상태로 인해 술을 삼가겠습니다"라는 이유를 들 수도 있어요. 상황에 맞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타협점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 술을 못마셔서 안좋아한다고 못박아보세요. 그래도 억지로 주면 적당하게 마신다음 취한척하고 뻗어버리세요 그럼 담부터 절대 술을 권하지 않을거에요

  • 갑자기 한번 아팠을때 좀 더 과장해서 말한다음 술자리가면 약먹고 있어서 술못먹습니다! 라고 얘기하는 것도 방법이라도 생각해요 저도 그러고 있지만 안좋게 보면 어때요 제가 먹기 싫은거니까 제자신은 제그 챙겨야죠

  • 술 강요는 어느 시대쯤 되면 좀 나아질지 의문이네요ㅜㅜ

    술좋아하는 지들끼리 그냥 마시면되지 왜 강요를 하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소주면 물잔 하나 갖다놓고 거기에 부어버리세요

  • 질문자님 직장에서 회식 자리에서 술을 피하기가 어려 울것 입니다만 사실되로 말씀을 드리 세요체질 상이나 건강상 이유로 술을 마시면 않된다는 설명을 하시면 될것 입니다.

  • 요즘은 그래도 술을 강요하는 문화가 꽤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래도 직장생활에서는 피할 수 없는 숙명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반 "저 술을 잘 못 마셔서 최대한 조절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면 최대한 조금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아직도 음주를 강요하는 곳이 있나요?

    요즘은 군대에서도 술을 강요하지 않는데

    그럴 경우는 명확하게 말을 해야 합니다.

    제 주량은 여기까지 인것 같습니다.

    아니면 나누어 마시겠습니다.

    저는 술을 못 마시니 음료로 하겠습니다.

    딱 잘라 말하지 않으면

    마시면 주량도 는다면서 강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