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있다고 하면 됩니다. 자기가 강제로 아무에게도 상의하지 않고, 본인이 결정한 것이기에 따를 의무는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약속 및 상황은 상관도 안하고 이기적인 행동을 하는 상사에겐 거절을 해야 합니다. 거절을 하면 서운해 할텐데 그때 정중하게 말씀드리면 됩니다. 다음에는 먼저 약속 날짜를 말씀해 달라구요.
솔직하게 표현하기: 가장 직접적인 방법은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죄송하지만 오늘은 야구를 보러 가는 게 적합하지 않은 상태라고 생각해요."라고 말하는 것이 한 가지 방법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갈 사람이 있다면 그들에게 좋은 경험을 기대한다고 전달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