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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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얘기만 하는 직원들틈에 저는 축구를 좋아하는데 얘기하면 좀 그런가요?

저는 야구에 관심이없는데 같은 일을 하는 직원 및 상사는 야구얘기만 하더라구요. 저는 축구얘기를 좋아하는데 반응이 없기에 더 말은 안하는데 저두 야구에 관심을 둬야되나요? 뭔가 분위기가 보이지않는 무언의 저두 야구얘기 합류해라 분위기가 형성되더라구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야구보다 축구에 더 관심이 많으신 것 같은데요. 축구에 관심을 두는게 잘못 된 것은 당연 아니지만 야구를 좋아하는 무리에서 축구를 얘기하면 눈치가 없다고 오해를 사실 수도 있어요.

    무리에서 주제에 맞게 대화하심이 맞을 듯 합니다.

  • 크게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상대분들도 그러려니 할 가능성이 높아요

    좋아하는 얘기에 물론 귀기울여 준다면 더 좋아할수도 있겠지만 굳이 신경안쓰셔도 큰문제는 없습니다

    걱정마셔요

  • 같이 일하는 분들이 야구이야기를 하는데 생뚱맞게 축구이야기를 하면 분위기파악을 못한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럴때는 그냥 야구이야기하는것을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크게 호응할 필요도 없구요 그게 다 사회생활하는 방법입니다.

  • 야구얘기만 하는 무리에 축구만 좋아하시는 분이 굳이 기거나 끼려고 애쓸 필요는 없지요.

    야구 얘기를 할 땐 그냥 듣고만 있으면 됩니다.

    굳이 말을 할까지 할 필요는 없지요.

    야구얘기에 합류하라는 느낌도 질문자님이 느끼는 것일 뿐이겠지요.

    남의 취미생황을 뭐 해라 강요할 수는 없지요.

    축구에 대한 이야기를 굳이 관심 없어하는 회사사람들과 하실 이유도 없구요.

    대화할 수 있는 다른 통로는 얼마든지 있구요.

    그리고 회사사람들도의 대화가 단절되는 문제도 그 사람들의 모든 대화가 냐구이지는 않을 거잖아요.

    야구 관련 대화는 듣기만 하고 다른 주제가 나오면 그 때 말 자주하시면될 일이구요.

    대화라는 꼭 말을 해야만 이어지는 게 아닙니다.

    듣기만 하고 작은 리액션 정도로도 충분히 이어지는 것이 대화입니다.

    본인이 주도적으로 대화를 이끌어 가야만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 아니라면 아무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야구를 별로 안좋아하시면 굳이 야구에 관심을 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축구얘기를 해도 아마 옆에 직원들이 축구 얘기 같이 할꺼에요 보통 야구를 좋아한다는건 스포츠를 좋아하는데 자연스럽게 축구도 좋아하고 있을꺼에요 한번 축구얘기 해보세요

  • 야구 이야기만 하는 직원들 대화에 끼어들기 위해서 굳이 야구에 대해 공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듣기만해도 좋을 듯 합니다.

  • 꼭 야구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축구를 좋아한다고 자연스럽게 이야기해도 괜찮고, 서로 다른 취미를 존중하는 것도 좋은 분위기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 동로분들과 상사분의 대화 주제가 항상 야구는 아닐것 같아요.

    그분들이 좋아하는 대화를 할때 그 대화에 관심이 없다면 굳이 끼어들 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축구 얘기를 하고 싶으시면 같은 취미를 가진 분들과 만나서 대화를 나눠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