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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섬세한포도
이혼한 친구가 , 한동안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이제는 과거와 달리 또다른 친구부류에
들은 얘기인데 , 남사친 만나서 동거와 이혼하니 자유롭다니, 새로운 세상이라등 이혼 홍보대사가 된것 같다는 얘기가 들립니다
결혼 생활 잘하는 와이프들한테도 종종
술자리에서 남사친 없는사람 어딨냐며 떠든다고 하는데
손절하는게 답일까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과감한호랑이87
너무 생각이 다른 친구는 가까이하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요? 우리가 보통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고가 좋은 것이지요. 쓸데없는데 신경소모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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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결혼해서 살다가 서로 맞지 않으면 이혼할 수도 있고 이혼 자체로 그 사람이 저평가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은 하지만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자기 스스로 합리화하고 정당화하려는 태도는 별로 좋은 태도는 아닌 거 같습니다. 친구든 지인이든 나와 가치관이 다르고 뜻이 다르면 끝까지 가기는 어려운 거 같습니다. 마음이 가는대로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방식, 삶이 달라요 비정상적인 부분이기하지만 나름 사정은 다 있다고 생각되기 하되 그런 부분들은 멀리하셔야 차후 문제가 발생하지 않네요
즐거운가오리188
저라면 손절할 것 같습니다
자신의 상황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비상식적인 일들을 상식적으로 포장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동조하게끔 만드는 것 같은데 손절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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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뭔가 자유로운 영혼인것 같습니다만
이성을 좋아하는거랑 인간성은 또다른 문제입니다.
성적으로 자유롭다해서 친구로서의 자격이 없어지는건 또 별개 문제이기 떄문에
친구로서 알아가면서 인성이 괜찮았고 나쁘지 않았다면
계속 인연 이어가도 문제는 없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