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
몬드리안과 말레비치의 작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몬드리안
네덜란드 출신의 화가로, 칸딘스키와 더불어 추상 회화의 선구자로 불립니다. '데 스테일' 운동을 이끌었으며 신조형주의(Neo-Plasticism)라는 양식을 통해 자연의 재현적 요소를 제거하고 보편적 리얼리티를 구현하고자 했습니다. 기하학적인 추상은 20세기 미술과 건축, 패션 등 예술계 전반에 새로운 시야를 열어주었습니다. 대표작은 <빅토리 부기 우기>,<브로드웨이 부기 우기>등이 있습니다.
말레비치
러시아의 화가이자 교사, 이론가로절대주의 운동의 창안자로 추상 회화를 가장 극단적인 형태까지 끌고감으로써 순수 추상 화가 발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예술이 향유로서가 아닌 철학적 사유의 대상으로서 인지하게 했으며, 후대 미술가들은 구상 미술을 벗어난 그의 작품으로부터 풍부한 예술적 영감을 제공받았습니다. 대표작은 <흰색 위의 흰색>, <흰 바탕에 검은 네모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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