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즘도 함사세요를 하는 문화인가요?
저 예전에는 결혼하면 함사세요하면서 새신랑이 돌아다녔던것 같은데 요즘은 그런걸 본 적이 없네요. 요즘도 하긴하나요? 서울말고 시골에서는 여전히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예전에는 결혼하면 함 사세요 외치며 신랑이 친구들과 함께 함을 들고 신부 집에 가는 풍습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간소화된 결혼식과 실내 예식 문화 확산으로 그 풍습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다만 일부 지역이나 전통을 중시하는
가정에서는 여전히 함 들이는 행사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함사세요 문화는 과거에 비해 흔치 않지만,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요즘에는 매우 간소화되거나 생략되는 추세입니다.
서울을 포함한 도시 지역에서는 사실상 찾아보기 어려워졌습니다. 하지만 시골이나 일부 지방에서는 여전히 전통을 중시하는 집안을 중심으로 이 문화가 간소하게나마 유지되거나, 이벤트성으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가끔 진짜 가끔 하기는 하는데 요즘은 거의 하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진짜 제 주변에서 결혼한 사람 중 함 사세요 1명하고 나머지는 안했는데 거의 하지 않는 문화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요즘은 함사세요 잘 안합니다 그런거 안하고 만나서 사람들이랑 밥사주고 결혼식장에서 결혼식을 하기 때문에 다들 안하는 추세이구요 시골에 사람들이 없어서 그런거 해도 돈이 안됩니다.
함문화가 근래 들어서면서 많이 사라졌고 이제는 보기 힘든 문화가 되었죠
아무래도 시대가 변하면서 과거의 악습은 자연스레 사라지게 되는 거 같아요 별로 좋은 문화는 아니였으니까요
요즘에는 함사세요 문화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예전에 신랑 집에서 신부 집으로 함(예단함)을 보낼 때 친구나 친척이 북을 치며 함 사세요 하며 행진했지만, 지금은 대부분 택배나 예식장에서 간소하게 전달합니다. 다만 일부 시골이나 전통을 중시하는 집안에서는 아직도 풍습처럼 형식적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