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혹시 이런말 하면 나중에 큰일날까요?
솔직히 나라 걱정땜에
맘을 못놓고 불안해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우리나라가 공산화 될까봐
불안하기 때문이죠...
쉽게 말씀드려서 우리나라가
북한처럼 될까봐 무섭다는겁니다
더구나 정치인들 보면 반감이 드는게
사람들 많은데서
"개쓰레기 같은 정치인들은 솔직히 뒤져야된다"라는
말을 하면 나중에 큰일날까요?
정말로 나쁜 정치인들 때려죽이고 싶네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치인들에게 직접적으로 대놓고 욕을 하는 것은 명예훼손으로 법적 문제가 발생하지만 없는 곳에서 혼잣말은 나증에 큰 일 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탄핵정국에 시끄러워서 정치 관련 스트네스가 심한 거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민주주의가 뿌리깊게 박혀있어 공산화 되지는 않으니 걱정마시고 잠시 쉬는 의미에서 당분간 정치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것이 좋아 보입니다.
공산주의는 실패한 사상입니다.
구 소련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건 이론상으로만 그럴사하지 실제 우리의 삶에서는 결코 적용될 수 없는 사상입니다.
모든 사람이 똑같이 잘 살자 라는 것인데, 북한이나 중국은 지도층만 잘살고 백성은 힘듭니다.
본인들 배만 불리는 거지요.. 사람이라는게 원래 그런 존재입니다. 나만 아는 존재..
사람은 본인이 일한 만큼 결과를 얻기 바랍니다. 그걸 다른 사람과 나누면 어느 누구도 열심히 일하지 않을 겁니다.
어차피 몸이 부서져라 일해도 일을 안 한 사람과 똑같이 나누면 내가 일한 것의 반도 못 거두니 누가 열심히 하려고 하겠습니까? 그러다 보면 국가도 망하고 다 망하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자유민주주의를 맛보았기에 정신병자가 아니고서야 공산주의를 신봉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질문자처럼 나라를 그렇게 생각하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이있어 북한처럼은 절대 되지않을겁니다
너무 심하게 걱정하고있는것같은데 건강에 안좋을수있으니
조금 줄여도되겠네요
자신의 생각이나 불안을 표현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폭력적이거나 위협적인 언급은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공개적인 장소에서 그런 말을 할 경우, 혐오 발언이나 폭력적 발언으로 간주될 수 있어 법적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때는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차분하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말을 자유롭게 할 수있는 민주주의 란건 참 좋은 거라는 생각이 되네요.
"개쓰레기 같은 정치인들은 솔직히 뒤져야된다" 정도의 말은 술자리에서 눈치 안보고 할수 있는 세상이니까요.
그들의 말처럼 국민만을 생각하고 국민만을 바라보는 정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저질스러운 정치인들보면 화가나기도하고 줘패고싶기도 하죠 하지만 말만한다고 큰일나는건아니고 이름이라던지 특정화가되면 처벌받을수도 있을겁니다 비판은 언제나 받아들이겠지만 도넘은 비난은 삼가해주세요
콕 찝어서 누구를 호칭하지 않으면 그 정도의 정치적 발언은 아무런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발언의 자유는 있습니다.
작성자님의 말대로 지금 대한민국은 일부 정당과 일부 정치인들의 좌경화 경향이 늘어나고 있어 걱정이긴 합니다.
일단 논란의 여지가 있는 말은 자제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냥 개인적으로 지인들끼리 있을 땐 뭐 어느정도 해도 되는 말이겠지만
사람들 많은 곳에서 즉! 공공장소라던지 또는 지인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있는 자리에서 할말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저도 할말은 많지만 참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말로 도덕적으로 휼륭하고 인품 있는정치인이 없지요ㆍ정말로 필자의 말대로 거짓말 잘하고 사기꾼 같은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많지만 속으로만 생각하시고 절대로 표현 하시면 안됩니다 ㆍ정치얘기 하면 가족간에도 싸운다고 합니다ㆍ잘못하면 화를 당할수가 있으니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ㆍ
질문자님 느끼는 불안과 두려움이 이해됩니다
힘든 마음을 이야기해줬네요
정치 상황에 불안함을 느끼는건 당연합니다
현재 애국보수 하늘이 내려주신 대통령님을 좌빨들이 점령해서 나라가 위기가 왔습니다
이러한 위기 스러운 나라에 백골단과 같은 애국보수청년들 영웅들이죠
그리고 신남성연대는 지력과 무력을 동시에 겸비한 삼국지의 손책과같은 영웅입니다
질문자님은 평범한 소시민이니 힘이 없습니다
그들에게 맡기고 기도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