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복되는 일상에서 변화를 주기 위해서 취미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 영화, 사진촬영, 스케이트보드(롱보드) 네가지를 자주 했었습니다. 결혼 후 2세가 태어나면서 회수가 많이 줄게 되었지만 여전히 생활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면 뭐든 취미 활동을 하게 됩니다. 그나마 쉽게 할 수 있는게 영화를 보면서 일상과 다른 것을 간접적으로 느껴보는 건데 아주 마음에 드는 영화를 봤을 때는 여운이 길게 가는 것 같습니다. 아주 가끔 독서도 하는데 그것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결혼 전에는 더 많은 취미 활동과 모임활동을 했었는데 그런 활동을 했던 이유가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너무 지루하다고 느껴서입니다. 그렇다고 한두가지 취미활동으로는 새롭다 느껴지거나 주위 환기가 된다는 느낌이 줄어들게 되어서 더 많은 활동을 하고 많은 사람들과 모임을 하면서 그 사람들의 경험을 통해서 나와 다른 삶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떠한 활동을 하시게 될지 모르겠지만 일상과 다른 활동을 함으로써 새로움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