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스마트폰/노트북 내장 사운드카드는 한계가 있어요.
외장 DAC(디지털-아날로그 컨버터)**를 쓰면 소리가 맑고 디테일하게 변합니다.
필요하다면 헤드폰 앰프도 추가해서 음량·해상도를 보강할 수 있어요.
출력 장비 (헤드폰/스피커)를 보완해도 도움이됩니다.
해상력이 좋은 장비일수록 악기 분리도가 높아집니다.
헤드폰/이어폰 → 오픈형은 공간감이, 밀폐형은 집중력이 좋아요.
스피커 → 북쉘프나 스튜디오 모니터 스피커가 각 악기를 뚜렷하게 표현해줍니다.
공간 & 배치도 영향이 큽니다!^^
스피커라면 방의 크기, 벽 반사, 위치에 따라 음질이 크게 달라져요.
흡음재, 카펫, 커튼 등으로 소리 울림을 조절하면 훨씬 깔끔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