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선수의 공에 맞으면 피멍이 드나요?

야구 선수들의 공은 평균 150km가 될 것 같은데요. 그런 선수의 공에 맞는 타자들을 보면 얼마나 아플지 상상이 안되는데, 피멍이 들겠죠? 그것으로 부상당하는 경우가 많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쌈박한제비287입니다.

      멍은 외부의 충격으로 인하여

      밖으로 나온 혈관 속의 적혈구가

      피부 아래쪽에 뭉치게되면서 발생합니다.

      보통 멍이 들게 되면 초반에는 붉은색을

      띄다가 점점 파란색으로 색깔이 변합니다.

      피부가 얇은 사람일수록 멍이 잘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 여성이나

      노인의 경우 혈관을 보호하는 피부 속

      진피층이 약하기 때문에 멍이 잘 생깁니다.


      따라서 야구선수가 던진공이나 배트로 친공이 보통 시속 100~150이므로 맞는 경우 멍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