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는 역사적, 예술적, 학술적 가치를 지닌 유산을 일컫습니다. 이 가운데 보물은 건축물, 서적, 회화, 조각, 공예품 등 중요한 문화재 중 가치가 큰 것을 말합니다. 물론 이보다 더 가치가 있으면 국보로 지정됩니다.
보물의 선정 기준은 시대성, 역사적 인물 및 사건 관련성 문화사적 기여도 등이 있으며, 인류 또는 우리나라의 미적 가치 구현, 조형성 독착성 등이 있는것이며, 작가 또는 유파의 대표성, 특이성, 명확성, 완전성, 연구 기여 등을 평가하여 지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