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형준 과학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상업적으로 우수한 식물을 만들기 위해서 그러겠죠.
과학은 일단 그 효과가 어찌되건 계속 시도를 합니다. 궁금하면 그냥 계속 시도를 합니다.
유전자 변형식품을 만드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것이 있겠죠
1. 싸고, 원료를 거의 소모 안하고
2. 해충이나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저항을 잘하며
3. 단위면적당 수확량이 좋아 돈 벌기 쉽고
4. 인류에게 건강하면서도 부작용이 덜한 식물 생산하기
이런것 등이 이유가 되겠습니만
위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식품을 만들기는 쉽지 않죠.
1~2가지씩 결핍된 변이식물들이 계속 만들어지는데
양심있는 회사라면 그런 결함있는 식물들은 과감히 포기하고 버리고 다시 연구를 해야하는데
양심 없는 비 도덕적 회사라면 사람 신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지 않고 싸고 원료 덜들고 수확량 좋은 것만 내세워 팔겠죠.
그리고 유전자 조작식품은 인류가 먹어보지 못한 식물들이기 때문에 장기섭취시 인체에 어떤 결과를 초래할 지에 대한 장기연구 결과가 없습니다.
따라서 막 나온 새로운 식물을 직접 자기 몸에 실험해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ex 씨없는 과일, 괴상한 색깔과 모양의 토마토 옥수수, 인조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