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의 다락방입니다.
볼링장에 가시면.
자신의 몸무게에 맞는 권장 무게가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해도 금방 나옵니다
권장 무게로 쳐보시면서 손에 맞는 무게를 찾아 조정하심 됩니다
보링공에 손가락이 잘 맞으면 한단계 무거운 공으로 쳐도 컨트롤이 잘 되지만
솑가락이 잘 맞지 않으면 좀 낮은 파운드로 쳐야 컨트롤이 잘 되더라고요
하우스볼의 경우에 그래서
마이볼 팔때 저는 손에 잘 맞기 때유에 하우스 볼로 칠때 보다 한파운드 무거운 걸로 한답니다~~^^
저는 하우스볼을 칠태도 처음칠때 보다 한참 치다보면 손가락이 살착 부어서
(자극을 계속주니 약간 그러겠죠?)
증건에 볼을 한번 다시 바꾸어 손에 맞는 공을 다시 고릅니다
첨엔 잘 되다가 이상하게 한 참 치다보면 잘 안맞을때
혹시 그런건 아닌지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