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버스에 자리가 없으면 사람을 태우지 않는 이유는?

광역 버스를 타고 매일 출퇴근 중인데요. 한참을 줄을 섰는데 자리가 없다고 그냥 가버리면 당황스럽고 황당하기 이를때가 없습니다. 예전에는 서서도 버스를 타고 다녔는데, 어떠한 이유로 지금은 자리가 없으면 태우지 않는 것인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14년 7월 16일부터 국토교통부 훈령에 따라 직행좌석버스 등 노선 중에서도 고속도로 및 자동차전용도로 경유하는 노선을 운행하는 버스는 입석 승객을 태우지 못하게 정책이 변경되지만 시행 한 달 만에 폐지되고 2023년 6월 20일부터 도로 교통법 시행령 22조가 개정되고 같은 해 12월 21일에 시행되면서 자동차 승차정원 초과 승객을 태울 수 없게 강제되어 그렇습니다/

  • 안녕하세요

    광역버스는 버스의 특성상 장거리나 고속주행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서있게 되면 사고의 위험이 있습니다.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교통 안전 강화를 위해 입석 금지 조치가 내려졌다고 하네요.

  • 좌석이 없는 광역버스에 더 이상 승객을 태우지 않는 것은 법적 책임을 지키는 것이자, 모두의 귀중한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필수 조치입니다. 탑승 인원 제한과 안전띠 착용 준수는 불편할 수 있지만, 나와 타인의 생명과 직결된 최소한의 약속입니다

  • 광역버스는 입석은 밥으로 금지되어있습니다.

    사고의 위험이많고 차럄전용도로등 달리는 경우가 많아 안전밸트도 해야합니다..

  • 법이나 규칙 또는 조례에서 기준인원 이외에 추가로 입석하는 인원을 금지했을겁니다

    요새에는 어플로 버스도착전 탑승인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광역버스는 입석이 금지 됐어요.

    사고 위험이 크기 때문입니다.

    입석을 시키면 법에 저촉되요,

    운전기사가 맘대로 태울 수는 없어요.

    시내버스 하고는 달라요,

  • 법이 바뀌어서 그렇습니다.

    이제 광역 버스등은 좌석이 없으면 승객을 태울수 없게 되었어요.

    더군다나 버스안에서 승객이 실수로 넘어지거나 하는것도 전부 기사에게 책임을 물어 합의금을 달달하게 타먹는 사람들까지 계속해서 등장하고있으니 위험을 감수할 이유가 버스회사로서도 없기 때문입니다.